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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외품

믿을게 못되는 광고, 질병치료등의 허위과대광고 많아
✍️ RA2팀 📅 2010.09.01 00:00 👁 146

- 질병치료해준다는 허위·과대광고에 현혹되지 마세요!

- 식약청, 식품 등의 허위·과대광고 단속 지속 강화

 

점점 증가하는 건강관련 식품.

하지만, 건강과 웰빙 등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수록 이를 악용하여 질병치료 등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하는 제품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올해 식약지킴이를 통해 알려드린 위해식품 정보만해도 50여건에 달하는데요~

 

이처럼 날로 증가하고 있는 허위과대광고를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인터넷, 신문 등의 매체를 통해 식품(건강기능식품 포함)이 질병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 과대광고한 행위를 적발한 업체를 조사해 보니, 832건에 달했습니다.

 

식약청에서는 식품 허위과대광고로 적발된 심장질환, 고혈압, 치주염 등에 효과가 있다고 광고한 ‘코큐텐’, 변비치료, 이뇨작용, 관절염 통증 경감 등을 광고한 ‘마시는 홍초’, 궤양개선, 항앙 효과 등을 광고한 ‘풀무원녹즙’제품 등 326건은 영업정지 또는 고발조치를, 해외사이트 526건(허위·과대광고 412건 및 식품사용금지 물질 함유제품 판매 114건)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인터넷 포털에 해당 제품의 접속차단과 광고금지를 요청했습니다.

 

<허위과대광고 852건 분석현황> 

 

 

 

 

  

- 질병효능 광고 650건(76.3%)

- 미승인물질<해외사이트> 114건(13.4%)

- 성기능개선 광고 52건(6.1%)

- 다이어트 효능 광고 21건(2.5%)

- 인증·보증 광고 7건(0.8%)

- 기타 8건(0.9%)

 

많은 분들께서 과거보다 위해식품에 대한 주의를 하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수많은 허위과대광고가 존재하는 만큼 노인, 부녀자를 포함한 소비자 여러분들은 이에 현혹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며, 허위과대광고 발견 시 식약청 홈페이지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나 가까운 시군구 위생관련 부서로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내 위반사항은 식약청 홈페이지 → 정보자료 → ‘위해식품공개’ 및 식품나라 ‘식품 허위과대광고 정보공개창’을 통해 조회가 가능합니다.

 

이상 식약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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