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름알데히드, 1,4-다이옥산 등의 안전 기준에 관하여 |
□ 최근 포름알데히드, 1,4-다이옥산, 파라벤과 관련하여 일부 제품에서 검출에 대하여 논란이 있는 바, 정확하고 자세한 정보를 전달함으로서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소비자를 보호하고자 공지합니다.
□ 포름알데히드, 1,4-다이옥산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위해 평가결과에 따라 포름알데히드 2,000ppm, 1,4-다이옥산 100ppm으로 안전기준이 설정되어 있고, 파라벤은 단일성분인 경우 0.4%, 혼합하여 사용하는 경우 0.8%로 안전 사용기준이 설정되어 있어, 이 기준내에서의 상기 성분의 검출 수준은 유해영향 발생을 우려되지 않는 수준이라는 것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파라벤을 포함한 보존료 등 16종을 대상으로 한 OECD 내분비계장애물질 검색 시험법을 이용하여 성호르몬에 미치는 영향 연구를 수행한 결과, 성호르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 금번의 논란도 종전과 같이 검출된 농도와는 무관하게 물질에 위험성만 유해성이 크게 부각되면서, 소비자가 오인하여 소비자의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고, 화장품 산업의 이미지에 큰 손상을 주고 있습니다.
□ 우리 화장품산업은 그동안 소비자 안전 확보를 위한 품질향상에 모든 노력을 기울여 왔고, 이를 통한 소비자의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은 지속될 것이며, 과학적 사실에 근거하여 소비자 안전에 위해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이를 신속하게 시정하여 나갈 것을 다시 한 번 약속드립니다.
붙임1. 화장품바로알기-포름알데히드
붙임2. 화장품바로알기-1,4다이옥산
붙임3. 화장품바로알기-파라벤
붙임4. 화장품바로알기-보존료 등 16종, 성호르몬에 영향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