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분석톡톡 연구회', 식의약품 검사능력 업그레이드 꾀한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 서울지방청은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식·의약품 안전관리를 위하여 식약청 직원 및 식품위생검사기관 등을 대상으로 ‘분석톡톡(Talk Talk) 연구회’를 운영하여 위해 식‧의약품의 검사 능력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분석톡톡연구회는 지난해부터 직원들의 검사능력 강화를 위한 자발적인 협의회로 운영되었으나, 올해부터는 행정안전부의 지원을 얻어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 선진 분석정보를 식품위생검사기관 등과 함께 공유하여 식‧의약품 검사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자 한다.
- 제1회는 2월 28일에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의 김재훈 박사를 초청하여 ‘방사선 조사식품 검지법의 최근 관리동향’을 주제로 서울 양천구 소재 서울식약청에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 서울지방식약청은 동 연구회를 통하여 한·미FTA체결, 신종 유해물질 등 급변하는 식·의약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처하여 검사기관으로서 국제적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