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 경인지방청은 수입식품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수입식품 열린 토론회’를 인천 남구 소재 경인식약청 2층 대강당에서 오는 11월 22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토론회는 국내 수입식품 물량의 상당 부분을 책임지고 있는 인천항, 인천공항 및 경기 남부 일원 수입식품 업체, 검사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업무처리 간 애로사항 등을 논의한다.
○ 주요 내용은 ▲‘12년 경인청 수입식품 업무 추진실적 및 향후 계획 ▲수입식품 관련 법령 및 지침 제․개정 사항 등의 내용으로 주제 발표에 이어 수입식품 업무 개선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토론의 시간에서는 수입식품 담당 공무원, 수입영업자, 민간검사기관, 소비자 등이 함께 모여 ▲수입식품검사관련 업무개선을 위한 건의사항 수렴 ▲수입업체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 수렴 ▲민원인과 검사담당자간의 소통과 대화의 기회를 제공한다.
□ 경인식약청은 이번 토론회가 향후 신속하고 투명한 수입신고 처리를 유도하여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을 수입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gyeongin.kfda.go.kr)공지사항 또는 경인청 수입관리과(032-450-3344)로 문의하면 된다.